이번 계절학기의 백미는 역시 HCI~
계절하기 중에 들어서 다행이란 생각을 수도 없이 했다
4학년이라서 여러가지 요령? 으로 극복하긴 했지만
고학번이 많은 조 구성이여서 다들 무임승차 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오히려 고학번들이 더 열정적으로 하고~
성국씨나 건우씨. 그리고 마프인 지은씨? 그리고 발표하신 은진씨 너무 수고하셨고~
성국씨는
이런 깜찍한 페르소나 부터~






중간 중간 이런 잼나는 짤방 까지~~ 대단한 실력을 가지고 있으셨다 ~~
또 지은씨는

<품질의 이원적 인식방법(Kano, 1984)>
경영대학 홈페지잊가 앞으로 나가야할 방향을 언급하면서
카누의 이론을 바탕으로 논리정연하게 설명하시던게 인상 깊었다
그.리.고 MECE를 언급하셔서
굴욕감과 함께 더 많이 공부를 해야 하겠다는 생각을 들게해서 고마웠다 ㅜ.ㅜ
계절하기 중에 들어서 다행이란 생각을 수도 없이 했다
4학년이라서 여러가지 요령? 으로 극복하긴 했지만
고학번이 많은 조 구성이여서 다들 무임승차 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오히려 고학번들이 더 열정적으로 하고~
성국씨나 건우씨. 그리고 마프인 지은씨? 그리고 발표하신 은진씨 너무 수고하셨고~
성국씨는






또 지은씨는
<품질의 이원적 인식방법(Kano, 1984)>
경영대학 홈페지잊가 앞으로 나가야할 방향을 언급하면서
카누의 이론을 바탕으로 논리정연하게 설명하시던게 인상 깊었다
그.리.고 MECE를 언급하셔서
굴욕감과 함께 더 많이 공부를 해야 하겠다는 생각을 들게해서 고마웠다 ㅜ.ㅜ
※MECE : Mutually Exclusive, Collectively Exhaustive
덕분에 방학 분위기를 못느끼고 조모임의 압박에 시달렸지만
(다른 조 분들은 조모임하다가 차 끊겨서 택시탄 분들도 있다고;;)
계절학기 치고는 좀 힘든 수업이었지만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었던 수업인것 같다
특이할 점은 야후 분들의 특강을 자주 듣는 다는 것.
그만님 강의도 들었고 dobiho님 강의까지!
덕분에 방학 분위기를 못느끼고 조모임의 압박에 시달렸지만
(다른 조 분들은 조모임하다가 차 끊겨서 택시탄 분들도 있다고;;)
계절학기 치고는 좀 힘든 수업이었지만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었던 수업인것 같다
특이할 점은 야후 분들의 특강을 자주 듣는 다는 것.
그만님 강의도 들었고 dobiho님 강의까지!
계절학기로 HCI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블로그의 경우 이렇게 말하는 것 처럼 쓰는게 읽으시는 분들이 편하신것 같네요
저 또한 말하기 편리 하구요
계절학기 수업이라고 만만하게 생각했었는데
계절학기에 수업 발표를 위해 오늘 인터뷰를 했습니다 ㅜ.ㅜ 계절학기에 말이지요.
같은 조원 분들도 02,03이라 성적에는 별 영향이 없는데 다들 열심히 하시더군요!
저또한 무임승차 체질은 아니여서 열심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은 야후 인사이트 리서치팀의 최영환 팀장님이 특강을 해주셨습니다
눈동자의 움직임을 파악해서 웹사이트 구축하는 것에 인상적 더군요
정준 선배님은 서치 쪽이고 최영환 팀장님은 리서치 쪽이신데
두 팀이 서로 상호작용하면서 활동하는 것이 궁금해 졌습니다
특강을 들으면서 혼란스럽기도 했는데요
어떤게 제가 흥미있는 부분인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MIS 분야? 통신 분야? HCI?
새로운 기계를 좋아하고 분석적이고 원인과 결과 분석하는 것 좋아하고...
과연 어떤것을 해야 할지~~
암튼 이번 방학에는 블로그에 HCI 수업과 재무 수업을 정리해 보려 합니다
블로그에 복습? 하는 것이 성적에 어떠한 영향이 있는지 스스로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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