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롯데 백화점에 들렸는데 지하철에서 백화점으로 들어가는 입구쪽에서 큰 소리가 들렸다.
사람들 끼리 싸우나 하고 그냥 지나가려는데 어떤 사설 경호업체? 직원 같은 사람이 한 아주머니랑 다투고 있었다. 서로 입에 담기 힘든 욕설을 주고 받고 있었는것 같았는데 남자가 뒷짐을 지긴 졌지만 아주머니한테 좀 심한것 같았다. 그래도 보안 같고 그래서 그냥 가려고 했는데
이번에는 지나가던 행인하고
경호업체 직원들하고 언쟁이 벌어졌다. 욕설을 주고 받는 이유가 자기들도 심한 욕설을 들어서 라고
했는데 핸드폰 으로 촬영하고 있으니까 핸드폰 잡더니 '고 가던길이나 가라고'
남자가 말했다. 얼굴 들이대면서 내 핸드폰이니가 참견 말라고 했는데
주변에 경비 같은 사람들이 와서 물어봤더니 암표단속하는 사람들이라고 했다
물론 암표 파는건 잘못된거고, 단속하는 것도 이해하지만
저렇게 사람이 많은 곳에서 서로 욕설을 주고 받으면서 단속을 해야하는지도 의문이고
거기다가 지나가는 사람들이 지나친거 아니냐고 말하니깐 자기들도 부모욕 당하는데 그럼 어떻게 하냐
이런식으로 답하는 것도 좀 그렇고
핸드폰 밀치면서 핸드폰 끄라고 그러는것도 어이가 없고
두번째 영상에 나오는 여자가 디카로 촬영하고 있었고 주면에도 같은 업체 직원으로 보이는 양복에 잠바 입고 있던 사람들도 있었는데
남자 말리지 않고 가만히 있고
누굴위한 단속인지...
최근에는 윤리경영 이야기 많이나고 그러는데
저쪽에서는 아무래도 그런거 생각안하는 것 같다
현대 백화점, 롯데, 신세계 비교해 보면
롯데가 가자 불친절 하고 직원들 얼굴이 어두워 보인느데
이유가 있는 것 같다
-------------------------------------------------
피해자가 더 피해를 입는다는 그만님의 글을 보고
이때가 다시 떠올랐다.
사설 경호업체들이 너무한거 아니냐고 말했던 행인 둘러싸고
소리치던 모습이 .. 여자분이였는데 오히려 옆에 남자친구는
남일이라고 가고..
나도 더 따지지도 못하고
참 씁쓸 했다.
사람들 끼리 싸우나 하고 그냥 지나가려는데 어떤 사설 경호업체? 직원 같은 사람이 한 아주머니랑 다투고 있었다. 서로 입에 담기 힘든 욕설을 주고 받고 있었는것 같았는데 남자가 뒷짐을 지긴 졌지만 아주머니한테 좀 심한것 같았다. 그래도 보안 같고 그래서 그냥 가려고 했는데
이번에는 지나가던 행인하고
경호업체 직원들하고 언쟁이 벌어졌다. 욕설을 주고 받는 이유가 자기들도 심한 욕설을 들어서 라고
했는데 핸드폰 으로 촬영하고 있으니까 핸드폰 잡더니 '고 가던길이나 가라고'
남자가 말했다. 얼굴 들이대면서 내 핸드폰이니가 참견 말라고 했는데
주변에 경비 같은 사람들이 와서 물어봤더니 암표단속하는 사람들이라고 했다
물론 암표 파는건 잘못된거고, 단속하는 것도 이해하지만
저렇게 사람이 많은 곳에서 서로 욕설을 주고 받으면서 단속을 해야하는지도 의문이고
거기다가 지나가는 사람들이 지나친거 아니냐고 말하니깐 자기들도 부모욕 당하는데 그럼 어떻게 하냐
이런식으로 답하는 것도 좀 그렇고
핸드폰 밀치면서 핸드폰 끄라고 그러는것도 어이가 없고
두번째 영상에 나오는 여자가 디카로 촬영하고 있었고 주면에도 같은 업체 직원으로 보이는 양복에 잠바 입고 있던 사람들도 있었는데
남자 말리지 않고 가만히 있고
누굴위한 단속인지...
최근에는 윤리경영 이야기 많이나고 그러는데
저쪽에서는 아무래도 그런거 생각안하는 것 같다
현대 백화점, 롯데, 신세계 비교해 보면
롯데가 가자 불친절 하고 직원들 얼굴이 어두워 보인느데
이유가 있는 것 같다
-------------------------------------------------
피해자가 더 피해를 입는다는 그만님의 글을 보고
이때가 다시 떠올랐다.
사설 경호업체들이 너무한거 아니냐고 말했던 행인 둘러싸고
소리치던 모습이 .. 여자분이였는데 오히려 옆에 남자친구는
남일이라고 가고..
나도 더 따지지도 못하고
참 씁쓸 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