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l-Story]'에 해당되는 글 18건

  1. 2008/02/18 구글 애드센스
  2. 2008/02/15 내 디지털 카메라 첫사진 : 남대문
  3. 2008/01/10 네이버 툴바 -> 야후 툴바로 갈아타기
  4. 2008/01/10 Thundervird 2 설치중
  5. 2008/01/07 국가 석학
  6. 2008/01/07 아이비를 보다
  7. 2007/12/26 방학!
  8. 2007/12/15 아이디어
  9. 2007/12/04 인대 끊어지다
  10. 2007/11/29 전국 총학생회장 지지?

구글 애드센스

[Chul-Story] 2008/02/18 10:12
드디어 애드센스 신청을 했다

여러 블로그에 설명이 올라와 있어서 신청은 어렵지 않았다

오히려 너무 쉬워서 당황~

2007년 1학기 부터 하려고 했으니

거의 1년이 지나서 신청하게 된것 같다

운영 하면서 여러가지 배울 수 있을 것이란 생각에 신청했는데

결과는 1~2일 사이에 나온다고 하니

기다려 봐야지

설마 못다는건 아니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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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디지털 카메라 첫사진 : 남대문

[Chul-Story] 2008/02/15 02:51
2002년 올림푸스 C-3020z

2oo1년에 홍대 희경이 형이 디카 쓰는 걸 보고 너무나 가지고 싶어서

과외하고 받은 돈 탈탈 털어서 산 내 첫 디카.

충전지, 충전기 다해서 64만원 주고 남대문 지하상가에서 구입

나와서 너무나도 기쁜 마음에 처음 찍은 사진이 바로

이 사진..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남대문이 불에 탔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가슴한구석이 텅 비어버린 느낌이 들었다

2001년 9.11테러도 생각나고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이 싫고

일어터진다음에 누구 탓이다 따지는 모습도 보기 싫다

다시는 일어나지 않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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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툴바 -> 야후 툴바로 갈아타기

[Chul-Story] 2008/01/10 23:13
최근에 야후 분들 특강도 많이 듣고 해서

야후 툴바로 갈아 타고 있습니다.

툴바하면 인터넷 느려지고, 몰웨어의 온상이라고 생각 했었는데

네이버 툴바 사용하고 나니 툴바 없으면 불편해서 인터넷 못하겠더라구요;

예전에 야후 툴바 때문에 인터넷 안되는 사건도 있고 해서 좀 망설였는데

일단 노트북에 있는 파이어 폭스 툴바로 사용해 보기로 결정했습니다

집의 데스크 탑의 익스플로러에는 네이버 툴바, 파이어 폭스에는 구글 툴바

노트북에는 익스플로러는 깨끗하게 쓰고 (기본 검색만 Google로 수정) 파이어폭스는 야후! 툴바를

쓰게 됐군요~

일단 네이버랑 비교해 보면 기능상 알찬것 같습니다. 원하는 순서로 툴바 버튼도 바꿀 수 있고~~

먼가 더 편리한 인터넷 생활이 가능 할 것 같은 기대가 ㅋㅋ

잘 써봐야 겠네요~ 구글 툴바는 생각보다 별로고 내정보가 빠져나가는 것 같아서 불안했는데

(물론 야후 툴바도 저의 정보를 보내겠지요 ㅋ?)

한동안 잘 써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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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ndervird 2 설치중

[Chul-Story] 2008/01/10 22:48

아웃룩이 웹메일하고 연동이 안되는 것 같아서
Thunderbird 설치하려고 했는데 에러발생~
네이버에 물어보니 안나오고 구글에 물어보니 답이 있네요
델 노트북이라 로지텍 웹캠이 달려있는데 충돌하나 보군요!

mozMapi32.dll nmozMapi32.dll Quickcam10.exe will break your Thunderbird 2 install or upgrade - Croncast

mozMapi32.dll nmozMapi32.dll Quickcam10.exe will break your Thunderbird 2 install or upgrade - Croncast

this happened to me twice in the past year. such a weird err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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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석학

[Chul-Story] 2008/01/07 01:55
기업의 다각화’ 등 폭넓은 연구

○ 장세진(47·고려대 경영학)

장세진 교수는 기업의 다각화, 다국적기업 경영 등을 폭넓게 연구해 왔다. 경영전략과 국제경영 분야의 저명한 전문학술지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영국 케임브리지대와 옥스퍼드대에서 저서를 출간했고, 5년간 연구논문 6편을 저술해 영문으로 집대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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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진 교수 "재미있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라"
◆국가석학 릴레이인터뷰 (3) / 장세진 고려대 경영학과 교수◆

"우리 대기업에서 '전문 경영인'은 체제 유지를 위한 의사결정만 한다. 실제 전략적 의사결정은 비서실에서 한다. 강력한 오너 지배 체제 속에서 전략적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전문 경영인, 중역이 없다."

장세진 고려대 경영학과 교수(48)가 국내 재벌 기업에 던진 따끔한 충고다.

인문ㆍ사회학 분야에서 국가 석학으로 선정된 장 교수는 '외환 위기와 한국 기업 집단의 변화'라는 책을 통해 국내 재벌 기업 운영 방식에서 나타난 문제점과 구조조정을 분석한 바 있다. 명쾌한 분석이 담긴 노작에 힘입어 그는 2004년에는 정진기 언론문화상(경제ㆍ경영 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장세진 교수는 우리 기업 문화가 '오너(Owner) 경영자 체제'에서 '전문 경영인 체제'로 전환하는 단계라고 분석했다. 그는 소니를 예로 들었다.

장 교수는 "소니가 어려움을 겪는 이유는 창업자 세대인 모리타 회장에서 이데이 전 회장으로 경영권이 넘어가는 과정이 문제였다"며 "부적합자를 제외하는 소거법 형식으로 경영자를 선발하다 보니 자질이 부족한 이데이 회장이 선발됐고, 이는 곧 리더십 부재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그는 "소니 조직 문화는 자유 분방해 카리스마가 있는 모리타 회장 체제에서는 승승장구했지만 카리스마가 없던 이데이 체제에서는 그 역량이 발휘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최근 사회적 화두로 떠오른 삼성 지배구조에 대해 장세진 교수는 "에버랜드 사건이 조작됐다고 대법원에서 판결이 나오면 이재용 전무로 경영권이 이어지는 정당성이 훼손될 수밖에 없다"며 "그렇다 하더라도 (삼성그룹이) 갑자기 전문 경영인 체제로 넘어가면 혼란이 있을 수 있으니 그룹 안에서 미리 전문 경영인을 키워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외국인 직접 투자(FDI)와 기술이전에 관한 장세진 교수 연구는 경제학과 경영학의 학제 간 연구를 통해 학문 분야의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장 교수는 우리 기업의 국외 투자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낮은 인건비를 찾아 외국으로 나가는 투자는 잘 됐다"며 "그러나 기술 습득을 위한 국외 투자는 성공한 적이 없고, 기업도 이를 쉬쉬한다"고 냉정한 분석을 내놨다.

'전략' 전공인 그는 외환위기 이후 우리 기업은 다각화를 줄이고, 핵심 사업에 집중하는 체제로 재편됐다고 했다.

그는 "사업구조를 다각화하고, 재무구조를 건전화하며, 과거처럼 무리한 확장을 피하는 등 위험(risk)을 줄이는 방향을 기업은 택했다"며 "문제는 선두 그룹에 선 우리 기업들이 더 이상 모방할 대상이 없기 때문에 어디로 가야 할지 전략을 짜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매서운 분석이지만 그가 젊은이들에게 하는 충고는 따뜻했다.

"'어떤 기업, 산업이 유망하냐?'고 학생들이 물으면, '너는 뭐가 재미있느냐?'고 묻는다. 과찬일지 모르겠지만 나는 공부가 재미있어서 연구자로서 성공했다. 젊은이들이 유망한 산업을 좇기보다는 자기가 좋아하는 게 무엇인지 보는 마음의 여유가 부족한 것이 안타깝다."



[김대원 기자 / 사진 = 이승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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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장세진 교수님, 국가 석학중에 경영 분야기 있는지 몰랐다.
cob 페이지에 올려볼 생각이다.
경영하면 우리학교인데.....

우리학교 교수님들이 훌륭하신데 널리 알려지지 않은 것인지....

학년이 올라가고 교수님들하고 이야기를 하다 보면

교수님들이 연구에 전념 할 수 없는 환경인것 같기도 하다

평가는 연구로 하면서 수업을 열심히 해라... 이런 풍토 인것 같던데

수업을 잘 한다고 해서 돌아오는 것도 없고

평가 기준도 경영대면 경영대, 문과대면 문과대, 이과대면 이과대

각각 과의 상황에 맞게 논문인용비율 등을 고려해야 할 텐데

우리학교는 아직 그러지 못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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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교수님은 자기가 즐겁게 하는 것이 무엇이냐 생각하라고 하셨고

임건신 교수님은 40대에 내가 무엇을 해야 하나 하고 싶은가를 생각해 보라고 하셨다

합쳐보면 40대 까지 내가 즐겁게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야 하는데

MIS, 전략, HCI 이쪽이 나가 즐겁게 했던 과목

이중에 내 길을 찾아야 하는 것인가!!

남들은 재무한다 회계한다 그러고 그쪽이 초봉도 높은데

난 완전히 다른 길을 가는구나!

알고는 있지만 남들과 다른 길을 간다는게 쫌 흥분되면서 걱정도 되고 그런것 같다

기도해야 겠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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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를 보다

[Chul-Story] 2008/01/07 00:42
명동 신세계백화점에 갔다가 아이비를 봤다 (아니 본것 같다?)

어제 산 코트 가격을 확인하고 (천호 현대에서는 39만원 명동 신세계에서는 38만원 왜 천호 현대가 더 비싼걸까 같은 브랜드에 같은 제품인데;;) 식품관에서 말로만 듣던 Timtam과 우유를 사서 기쁜 마음에
나오고 있는데 옆에서 Time 쇼핑백을 가지고 여자 두명이 지나갔다

백화점 식품코너에 사람들도 정말 많았는데 눈에 띈 이유는 한명은 노메이크업 아니면 흔히 볼 수 있는 메이크업 이였는데 옆사람은 먼가 다른 메이크업 같았다.

그래서 설마 하고 봤는데 아이비 같았다 (나머지 한명은 코디??)

경진이랑 맞다 아니다 이야기를 하다가 아이비로 추정되는 분이 코디분이랑 살짝 떨어지는 참에

물어봤다

"저기 혹시 연예인 이신가요??"



.....................................

말은 잘 못든고 웃으면서 빨리 종종걸음으로 사라지는 바람에 (인대부상만 아니였으면 ㅜ.ㅜ)

확인은 못했지만

일반인이였으면 그냥 놀라거나 네? 하고 반문을 하는 반응이였을 텐데

먼가 의미심장한 웃음을 지은것으로 봐서는 아이비 확실한것 같다 ㅋ

경진이랑 다니면서 은근 연예인 많이 본것 같다

최강희도 홍대 앞에서 봤고, 신촌에서 최민수도 봤고, 이번에 아이비 보고

저번에 또 누구 봤는데??

암튼 최민수 빼고 거의 코앞에서 봤는데 경진양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어! 누구다 하고 휙 지나가고 ㅋㅋㅋ 덕분에 인증샷 그런것도 없다


다만 데이트 중에 가끔 가다가 먼가 이벤트 같아서 둘이서 즐거워 했다는 ~~

집에 돌아와서 동생 한테 이야기 하니

"왜 본명으로 안물어 봤냐! 본명 아니면 아이비 아니에요 라고 해야지 연예인 아니에요 이건 뭐냐!"

하는 핀잔만 들었다 ㅡ.ㅡ;;

평소에 블로그나 주변이야기 들으면 아이비 스캔들 때문에 힘들어하는 것 같은데

어머니도 아이비 불쌍한것 같다고 하시고

연예인이 백화점 식품코너에서 빵사고,  쇼핑도 다니고 그런 모습 보니 조금 소탈해 보이기도 하고

그랬다. 내가 아는 척? 하고 나서 코디랑 웃으면서 주차장으로 가던데

서로 좋은 추억이였으면 좋겟다 ㅋ

다음에 본 연예인하고는 사진이라도 한방 찍어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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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Chul-Story] 2007/12/26 00:36
정말 길고도 힘들었던 2학기가 끝났다.

인대가 끊어지고 시험은 꼬이고~~ 암튼 다사다난!!

그냥 생각 나는데로 이야기 하면

학회에서 스터디가 가장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총 2회 진행됐는데 시작할 때 생각했던 것 보다는 함참 모자라지만

다음을 위한 준비라고 생각하면 2회 진행 한것도 어느정도 소득이 있었다고 생각된다.

일단 사람들이 스터디를 한다는 것을 인식했고 외부 강의로 진행되서

내용 자체는 수준 있었다. 문제는 외부 강사(선배님들)을 모시고 하다보니

일정 맞추는 것이 힘들었고, 외부강사님들의 강의가 어려움에 따라 학회원들이

스터디를 부담스럽게 생각하는 일이 생겼다는 것이다. 또 첫번째 스터디가 거의 총회랑 해서
4시간? 가량 진행되는 바람에 사람들이 스터디를 무서워 하는 일도;; 생겼고

하지만 야후 본사 찾아가서 링블로그의 그만님 말씀 들었을 때는 학회원들도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다음학기에 스터디를 진행한다면 먼저 방학동안에 내용을 다 정해놔야 할 것 같다
오래 걸리는 것도 아니고 외부 강사(선배님들) 스케쥴과 상관없이 기본적으로 해야 할
케이스등을 선택해서 준비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스터디를 진행 할 때도 처음 스터디 때는 가급적이면 선배님들의 직장(올해에는 야후 본사) 등의 장소에서하는 것이 좋을 듯. 아무래도 학교 보다는 다른 시설이 좋은 장소에서 하면 신입 학회원들에게 동기부여가 될 것 같다.

또 신입부원들 뽑고 나서 이슈인의 밤을 통해 선배님들과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마련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물론 난 이번 송년회에 부상으로 인해 못갔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일단 이정도 인데 정준 선배님에게 너무 고마운 생각이 든다.
학교 까지 오는 것도 쉽지 않으신 일이였을 텐데 와주시고 야후로 가서 좋은 이야기도 듣게 해주시고~
좀더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은게 개인적인 소망이다~~
다음에는 민경엽 선배님 말씀도 듣고 싶은데 근데 이제는 중남미 휴대폰 이런 이야기를 못들으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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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Chul-Story] 2007/12/15 00:21
1. 문자를 통해 블로그에 글을 쓸 수 있게 한다 - 미투데이 같은 곳에 쓰인다면 괜찮을 듯- 생각나는데로 문자보내면 메모할 필요도 없고 좋을 것 같다

2. ISSU 홈페이지 만들기 - 제로보드로 일반적인 홈페이지를 만들던가 아니면 워드프레스? 아님 태터툴즈 같은 걸로  ISSU 블로그를 만든다

3. 경영대학 홈페이지 우리학교는 와이섹과 각 단과대학 홈페이지들이 너무나 따로 놀고 있다.
하나로 intergrate 할 필요가 있을것 같다

4. 포털을 더 포털 같게- 이메일 계정도 만들게 하고 우리나라에서도 ac. kr 계정 이메일로만
가입 할 수 있는 커뮤니티 만들면 좋을 것 같다

5. 시각장애자를 위한 경영대 홈페이지 (서울대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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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대 끊어지다

[Chul-Story] 2007/12/04 09:06
인대가 끊어진지 이제 일주일

생각보다 학교 다니기가 힘들다

우리나라 장애인들 정말 힘들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목발을 든 사람들에 대한 사람들의 시선도

곱지 않은것 같다

덕분에 좋은 경험 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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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총학생회장 지지?

[Chul-Story] 2007/11/29 22:44

오늘까지 총학생회 회장 선거였는데

다리 부상도 때문 (변명) 때문에

투표도 못했다

그런데 전국 대학교 총학생회 회장들이 대통령 후보 지지를 했다고 해서 찾아보니

...... 흠 ㅡ_ㅡ...

저번에 한나라당이 젊은 사람들 한테 좀 심하게 딘것 같다

첫날 네이버 대문에다가 배너를 달더니만

이제는 이런식으로 까지......

선거를 보고 있으면 착찹하다

분명 예전에는 주가가 폭락하고 어쩌구 하면서 경제가 어렵다고, 적자가 얼마라고 경제가 어렵다고

했는데

지금은 흑자에다가 주가도 2000대....

내가 배우는 지식이 맞는 건지

아버지나 어머니가 직접 피부로 느끼는 것이 맞는 것인지

어떤것이 옳은 것인지

구별조차 모르겠다

사람들은 과연 4년전을 기억하는지..... 4년전에 경상수지 적자를 그렇게 따지던

기자들은 다 어디로가고  흑자이야기는 이제 신문 구석에서나 볼 수 있으니

경제학 시간에 교수님이 한 이야기가 생각난다

기자들 아무것도 모르고 기사 쓴다고 했던 이야기

복지는 최고인 선진국하고만 비교하고, 성장률은 중국, 러시아, 인도, 이런 엄청난 자원과 인구를

가진 곳들하고 비교하고 ... 즉 객관적인 기준 없이 자신들이 원하는 것들만 모아서

기사 써버리는 사람들이 기자라고 하셨는데....

문제는 그걸 사람들은 다 믿는 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욕하고 걱정하고 우울해 하고

사람들이 우울하니까 우울한 기사가 나는 건지

우울한 기사가 나서 사람들이 우울해 지는 것인지

어떤게 진실인지를 알 수 있는 눈을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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