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블로그에 설명이 올라와 있어서 신청은 어렵지 않았다
오히려 너무 쉬워서 당황~
2007년 1학기 부터 하려고 했으니
거의 1년이 지나서 신청하게 된것 같다
운영 하면서 여러가지 배울 수 있을 것이란 생각에 신청했는데
결과는 1~2일 사이에 나온다고 하니
기다려 봐야지
설마 못다는건 아니겠지 ;?
mozMapi32.dll nmozMapi32.dll Quickcam10.exe will break your Thunderbird 2 install or upgrade - Croncast
this happened to me twice in the past year. such a weird error
○ 장세진(47·고려대 경영학)
장세진 교수는 기업의 다각화, 다국적기업 경영 등을 폭넓게 연구해 왔다. 경영전략과 국제경영 분야의 저명한 전문학술지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영국 케임브리지대와 옥스퍼드대에서 저서를 출간했고, 5년간 연구논문 6편을 저술해 영문으로 집대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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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세진 교수 "재미있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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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석학 릴레이인터뷰 (3) / 장세진 고려대 경영학과 교수◆
장세진 고려대 경영학과 교수(48)가 국내 재벌 기업에 던진 따끔한 충고다. 인문ㆍ사회학 분야에서 국가 석학으로 선정된 장 교수는 '외환 위기와 한국 기업 집단의 변화'라는 책을 통해 국내 재벌 기업 운영 방식에서 나타난 문제점과 구조조정을 분석한 바 있다. 명쾌한 분석이 담긴 노작에 힘입어 그는 2004년에는 정진기 언론문화상(경제ㆍ경영 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장세진 교수는 우리 기업 문화가 '오너(Owner) 경영자 체제'에서 '전문 경영인 체제'로 전환하는 단계라고 분석했다. 그는 소니를 예로 들었다. 장 교수는 "소니가 어려움을 겪는 이유는 창업자 세대인 모리타 회장에서 이데이 전 회장으로 경영권이 넘어가는 과정이 문제였다"며 "부적합자를 제외하는 소거법 형식으로 경영자를 선발하다 보니 자질이 부족한 이데이 회장이 선발됐고, 이는 곧 리더십 부재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그는 "소니 조직 문화는 자유 분방해 카리스마가 있는 모리타 회장 체제에서는 승승장구했지만 카리스마가 없던 이데이 체제에서는 그 역량이 발휘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최근 사회적 화두로 떠오른 삼성 지배구조에 대해 장세진 교수는 "에버랜드 사건이 조작됐다고 대법원에서 판결이 나오면 이재용 전무로 경영권이 이어지는 정당성이 훼손될 수밖에 없다"며 "그렇다 하더라도 (삼성그룹이) 갑자기 전문 경영인 체제로 넘어가면 혼란이 있을 수 있으니 그룹 안에서 미리 전문 경영인을 키워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외국인 직접 투자(FDI)와 기술이전에 관한 장세진 교수 연구는 경제학과 경영학의 학제 간 연구를 통해 학문 분야의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장 교수는 우리 기업의 국외 투자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낮은 인건비를 찾아 외국으로 나가는 투자는 잘 됐다"며 "그러나 기술 습득을 위한 국외 투자는 성공한 적이 없고, 기업도 이를 쉬쉬한다"고 냉정한 분석을 내놨다. '전략' 전공인 그는 외환위기 이후 우리 기업은 다각화를 줄이고, 핵심 사업에 집중하는 체제로 재편됐다고 했다. 그는 "사업구조를 다각화하고, 재무구조를 건전화하며, 과거처럼 무리한 확장을 피하는 등 위험(risk)을 줄이는 방향을 기업은 택했다"며 "문제는 선두 그룹에 선 우리 기업들이 더 이상 모방할 대상이 없기 때문에 어디로 가야 할지 전략을 짜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매서운 분석이지만 그가 젊은이들에게 하는 충고는 따뜻했다. "'어떤 기업, 산업이 유망하냐?'고 학생들이 물으면, '너는 뭐가 재미있느냐?'고 묻는다. 과찬일지 모르겠지만 나는 공부가 재미있어서 연구자로서 성공했다. 젊은이들이 유망한 산업을 좇기보다는 자기가 좋아하는 게 무엇인지 보는 마음의 여유가 부족한 것이 안타깝다." [김대원 기자 / 사진 = 이승환 기자] |
오늘까지 총학생회 회장 선거였는데
다리 부상도 때문 (변명) 때문에
투표도 못했다
그런데 전국 대학교 총학생회 회장들이 대통령 후보 지지를 했다고 해서 찾아보니
...... 흠 ㅡ_ㅡ...
저번에 한나라당이 젊은 사람들 한테 좀 심하게 딘것 같다
첫날 네이버 대문에다가 배너를 달더니만
이제는 이런식으로 까지......
선거를 보고 있으면 착찹하다
분명 예전에는 주가가 폭락하고 어쩌구 하면서 경제가 어렵다고, 적자가 얼마라고 경제가 어렵다고
했는데
지금은 흑자에다가 주가도 2000대....
내가 배우는 지식이 맞는 건지
아버지나 어머니가 직접 피부로 느끼는 것이 맞는 것인지
어떤것이 옳은 것인지
구별조차 모르겠다
사람들은 과연 4년전을 기억하는지..... 4년전에 경상수지 적자를 그렇게 따지던
기자들은 다 어디로가고 흑자이야기는 이제 신문 구석에서나 볼 수 있으니
경제학 시간에 교수님이 한 이야기가 생각난다
기자들 아무것도 모르고 기사 쓴다고 했던 이야기
복지는 최고인 선진국하고만 비교하고, 성장률은 중국, 러시아, 인도, 이런 엄청난 자원과 인구를
가진 곳들하고 비교하고 ... 즉 객관적인 기준 없이 자신들이 원하는 것들만 모아서
기사 써버리는 사람들이 기자라고 하셨는데....
문제는 그걸 사람들은 다 믿는 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욕하고 걱정하고 우울해 하고
사람들이 우울하니까 우울한 기사가 나는 건지
우울한 기사가 나서 사람들이 우울해 지는 것인지
어떤게 진실인지를 알 수 있는 눈을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