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CI 발표- 부정적 시나리오

HCI 2008/01/15 01:46
http://bigmail20.mail.daum.net/Mail-bin/bigfile_down?uid=p1.hCjc6NSUFva1duSfyAbd8J3rrpGDY

부정적 시나리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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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ul82

왜 우리나라는 다 금지만 하지?

분류없음 2008/01/14 21:36
방금 위자드닷컴 (www.wzd.com)에 관한 글을 읽고 어이가 없어서 쓴다.
 wzd.com은 연세대학교 교내 벤처로 공학원에 위치한 회사다. 개인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저저번 학기 김진우 교수님의 디지털비지니스개론 때 우리조가 발표한 회사이기도 하다. 사용자 중심적으로 잘 만들어져서 요긴하고 쓰고 있는데 (표철민 사장이 아마 83년생인가 그럴꺼다 더어릴때도 벤처회사 했었고 ) 한겨례신문이 wzd.com에다가 한겨례신문의 RSS를 내리던가 아니면 사용료를 내라고 했단다.

흠.. 난 한겨례신문이 좀 괜찮은 신문이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표철민 사장의 말을 드러보니 거기도 물이 너무 오래 고여버린 웅덩이가 아닌가 싶다

어처구니가 없어서 !!

http://mrpyo.com/blog/74 자세한 내용은 클릭!

정보화 사회 수업 때 저작권에 대해서 이야기 할 때

딥링크(클릭하면 직접 내용이 나오게 하는 링크)가 저작권에 위배된다는 것을 배웠다.

한겨례도 자기네 RSS를 가져가는 것이 딥링크라고 주장하는 것 같은데

어떻게 자신들의 기사를 전부보여주는 것도 아니고

자신의 사이트에 보여주는 것도 아니고

제목만 보여주고 클릭하면 한겨례로 가서 기사를 읽게 하는 RSS가 불법이란 말인가...

그리고 아니면 돈 내고 쓰라니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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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ul82

네이버 툴바 -> 야후 툴바로 갈아타기

[Chul-Story] 2008/01/10 23:13
최근에 야후 분들 특강도 많이 듣고 해서

야후 툴바로 갈아 타고 있습니다.

툴바하면 인터넷 느려지고, 몰웨어의 온상이라고 생각 했었는데

네이버 툴바 사용하고 나니 툴바 없으면 불편해서 인터넷 못하겠더라구요;

예전에 야후 툴바 때문에 인터넷 안되는 사건도 있고 해서 좀 망설였는데

일단 노트북에 있는 파이어 폭스 툴바로 사용해 보기로 결정했습니다

집의 데스크 탑의 익스플로러에는 네이버 툴바, 파이어 폭스에는 구글 툴바

노트북에는 익스플로러는 깨끗하게 쓰고 (기본 검색만 Google로 수정) 파이어폭스는 야후! 툴바를

쓰게 됐군요~

일단 네이버랑 비교해 보면 기능상 알찬것 같습니다. 원하는 순서로 툴바 버튼도 바꿀 수 있고~~

먼가 더 편리한 인터넷 생활이 가능 할 것 같은 기대가 ㅋㅋ

잘 써봐야 겠네요~ 구글 툴바는 생각보다 별로고 내정보가 빠져나가는 것 같아서 불안했는데

(물론 야후 툴바도 저의 정보를 보내겠지요 ㅋ?)

한동안 잘 써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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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ul82

Thundervird 2 설치중

[Chul-Story] 2008/01/10 22:48

아웃룩이 웹메일하고 연동이 안되는 것 같아서
Thunderbird 설치하려고 했는데 에러발생~
네이버에 물어보니 안나오고 구글에 물어보니 답이 있네요
델 노트북이라 로지텍 웹캠이 달려있는데 충돌하나 보군요!

mozMapi32.dll nmozMapi32.dll Quickcam10.exe will break your Thunderbird 2 install or upgrade - Croncast

mozMapi32.dll nmozMapi32.dll Quickcam10.exe will break your Thunderbird 2 install or upgrade - Croncast

this happened to me twice in the past year. such a weird err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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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석학

[Chul-Story] 2008/01/07 01:55
기업의 다각화’ 등 폭넓은 연구

○ 장세진(47·고려대 경영학)

장세진 교수는 기업의 다각화, 다국적기업 경영 등을 폭넓게 연구해 왔다. 경영전략과 국제경영 분야의 저명한 전문학술지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영국 케임브리지대와 옥스퍼드대에서 저서를 출간했고, 5년간 연구논문 6편을 저술해 영문으로 집대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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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진 교수 "재미있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라"
◆국가석학 릴레이인터뷰 (3) / 장세진 고려대 경영학과 교수◆

"우리 대기업에서 '전문 경영인'은 체제 유지를 위한 의사결정만 한다. 실제 전략적 의사결정은 비서실에서 한다. 강력한 오너 지배 체제 속에서 전략적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전문 경영인, 중역이 없다."

장세진 고려대 경영학과 교수(48)가 국내 재벌 기업에 던진 따끔한 충고다.

인문ㆍ사회학 분야에서 국가 석학으로 선정된 장 교수는 '외환 위기와 한국 기업 집단의 변화'라는 책을 통해 국내 재벌 기업 운영 방식에서 나타난 문제점과 구조조정을 분석한 바 있다. 명쾌한 분석이 담긴 노작에 힘입어 그는 2004년에는 정진기 언론문화상(경제ㆍ경영 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장세진 교수는 우리 기업 문화가 '오너(Owner) 경영자 체제'에서 '전문 경영인 체제'로 전환하는 단계라고 분석했다. 그는 소니를 예로 들었다.

장 교수는 "소니가 어려움을 겪는 이유는 창업자 세대인 모리타 회장에서 이데이 전 회장으로 경영권이 넘어가는 과정이 문제였다"며 "부적합자를 제외하는 소거법 형식으로 경영자를 선발하다 보니 자질이 부족한 이데이 회장이 선발됐고, 이는 곧 리더십 부재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그는 "소니 조직 문화는 자유 분방해 카리스마가 있는 모리타 회장 체제에서는 승승장구했지만 카리스마가 없던 이데이 체제에서는 그 역량이 발휘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최근 사회적 화두로 떠오른 삼성 지배구조에 대해 장세진 교수는 "에버랜드 사건이 조작됐다고 대법원에서 판결이 나오면 이재용 전무로 경영권이 이어지는 정당성이 훼손될 수밖에 없다"며 "그렇다 하더라도 (삼성그룹이) 갑자기 전문 경영인 체제로 넘어가면 혼란이 있을 수 있으니 그룹 안에서 미리 전문 경영인을 키워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외국인 직접 투자(FDI)와 기술이전에 관한 장세진 교수 연구는 경제학과 경영학의 학제 간 연구를 통해 학문 분야의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장 교수는 우리 기업의 국외 투자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낮은 인건비를 찾아 외국으로 나가는 투자는 잘 됐다"며 "그러나 기술 습득을 위한 국외 투자는 성공한 적이 없고, 기업도 이를 쉬쉬한다"고 냉정한 분석을 내놨다.

'전략' 전공인 그는 외환위기 이후 우리 기업은 다각화를 줄이고, 핵심 사업에 집중하는 체제로 재편됐다고 했다.

그는 "사업구조를 다각화하고, 재무구조를 건전화하며, 과거처럼 무리한 확장을 피하는 등 위험(risk)을 줄이는 방향을 기업은 택했다"며 "문제는 선두 그룹에 선 우리 기업들이 더 이상 모방할 대상이 없기 때문에 어디로 가야 할지 전략을 짜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매서운 분석이지만 그가 젊은이들에게 하는 충고는 따뜻했다.

"'어떤 기업, 산업이 유망하냐?'고 학생들이 물으면, '너는 뭐가 재미있느냐?'고 묻는다. 과찬일지 모르겠지만 나는 공부가 재미있어서 연구자로서 성공했다. 젊은이들이 유망한 산업을 좇기보다는 자기가 좋아하는 게 무엇인지 보는 마음의 여유가 부족한 것이 안타깝다."



[김대원 기자 / 사진 = 이승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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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장세진 교수님, 국가 석학중에 경영 분야기 있는지 몰랐다.
cob 페이지에 올려볼 생각이다.
경영하면 우리학교인데.....

우리학교 교수님들이 훌륭하신데 널리 알려지지 않은 것인지....

학년이 올라가고 교수님들하고 이야기를 하다 보면

교수님들이 연구에 전념 할 수 없는 환경인것 같기도 하다

평가는 연구로 하면서 수업을 열심히 해라... 이런 풍토 인것 같던데

수업을 잘 한다고 해서 돌아오는 것도 없고

평가 기준도 경영대면 경영대, 문과대면 문과대, 이과대면 이과대

각각 과의 상황에 맞게 논문인용비율 등을 고려해야 할 텐데

우리학교는 아직 그러지 못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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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교수님은 자기가 즐겁게 하는 것이 무엇이냐 생각하라고 하셨고

임건신 교수님은 40대에 내가 무엇을 해야 하나 하고 싶은가를 생각해 보라고 하셨다

합쳐보면 40대 까지 내가 즐겁게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야 하는데

MIS, 전략, HCI 이쪽이 나가 즐겁게 했던 과목

이중에 내 길을 찾아야 하는 것인가!!

남들은 재무한다 회계한다 그러고 그쪽이 초봉도 높은데

난 완전히 다른 길을 가는구나!

알고는 있지만 남들과 다른 길을 간다는게 쫌 흥분되면서 걱정도 되고 그런것 같다

기도해야 겠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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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ul82

아이비를 보다

[Chul-Story] 2008/01/07 00:42
명동 신세계백화점에 갔다가 아이비를 봤다 (아니 본것 같다?)

어제 산 코트 가격을 확인하고 (천호 현대에서는 39만원 명동 신세계에서는 38만원 왜 천호 현대가 더 비싼걸까 같은 브랜드에 같은 제품인데;;) 식품관에서 말로만 듣던 Timtam과 우유를 사서 기쁜 마음에
나오고 있는데 옆에서 Time 쇼핑백을 가지고 여자 두명이 지나갔다

백화점 식품코너에 사람들도 정말 많았는데 눈에 띈 이유는 한명은 노메이크업 아니면 흔히 볼 수 있는 메이크업 이였는데 옆사람은 먼가 다른 메이크업 같았다.

그래서 설마 하고 봤는데 아이비 같았다 (나머지 한명은 코디??)

경진이랑 맞다 아니다 이야기를 하다가 아이비로 추정되는 분이 코디분이랑 살짝 떨어지는 참에

물어봤다

"저기 혹시 연예인 이신가요??"



.....................................

말은 잘 못든고 웃으면서 빨리 종종걸음으로 사라지는 바람에 (인대부상만 아니였으면 ㅜ.ㅜ)

확인은 못했지만

일반인이였으면 그냥 놀라거나 네? 하고 반문을 하는 반응이였을 텐데

먼가 의미심장한 웃음을 지은것으로 봐서는 아이비 확실한것 같다 ㅋ

경진이랑 다니면서 은근 연예인 많이 본것 같다

최강희도 홍대 앞에서 봤고, 신촌에서 최민수도 봤고, 이번에 아이비 보고

저번에 또 누구 봤는데??

암튼 최민수 빼고 거의 코앞에서 봤는데 경진양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어! 누구다 하고 휙 지나가고 ㅋㅋㅋ 덕분에 인증샷 그런것도 없다


다만 데이트 중에 가끔 가다가 먼가 이벤트 같아서 둘이서 즐거워 했다는 ~~

집에 돌아와서 동생 한테 이야기 하니

"왜 본명으로 안물어 봤냐! 본명 아니면 아이비 아니에요 라고 해야지 연예인 아니에요 이건 뭐냐!"

하는 핀잔만 들었다 ㅡ.ㅡ;;

평소에 블로그나 주변이야기 들으면 아이비 스캔들 때문에 힘들어하는 것 같은데

어머니도 아이비 불쌍한것 같다고 하시고

연예인이 백화점 식품코너에서 빵사고,  쇼핑도 다니고 그런 모습 보니 조금 소탈해 보이기도 하고

그랬다. 내가 아는 척? 하고 나서 코디랑 웃으면서 주차장으로 가던데

서로 좋은 추억이였으면 좋겟다 ㅋ

다음에 본 연예인하고는 사진이라도 한방 찍어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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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ul82

HCI

HCI 2008/01/03 18:33

계절학기로  HCI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블로그의 경우 이렇게 말하는 것 처럼 쓰는게 읽으시는 분들이 편하신것 같네요
저 또한 말하기 편리 하구요

계절학기 수업이라고 만만하게 생각했었는데
계절학기에 수업 발표를 위해 오늘 인터뷰를 했습니다 ㅜ.ㅜ 계절학기에 말이지요.
같은 조원 분들도 02,03이라 성적에는 별 영향이 없는데 다들 열심히 하시더군요!
저또한 무임승차 체질은 아니여서 열심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은 야후 인사이트 리서치팀의 최영환 팀장님이 특강을 해주셨습니다
눈동자의 움직임을 파악해서 웹사이트 구축하는 것에 인상적 더군요
정준 선배님은 서치 쪽이고 최영환 팀장님은 리서치 쪽이신데
두 팀이 서로 상호작용하면서 활동하는 것이 궁금해 졌습니다

특강을 들으면서 혼란스럽기도 했는데요
어떤게 제가 흥미있는 부분인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MIS 분야? 통신 분야? HCI?
새로운 기계를 좋아하고 분석적이고 원인과 결과 분석하는 것 좋아하고...
과연 어떤것을 해야 할지~~

암튼 이번 방학에는 블로그에 HCI 수업과 재무 수업을 정리해 보려 합니다
블로그에 복습? 하는 것이 성적에 어떠한 영향이 있는지 스스로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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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ul82